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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08:36:44

    2018.01. 어느날~~ 초대남과 여상위로 지칠줄 모르는 펌핑. 그 박음에 쏟아내는 여러번의 시오. 그 시오에 흥건히 젖어버려 찌걱찌걱 울어대는 베드와 박음질의 찰진 떡치는 음향, 그리고 절정의 올가즘에 오른 아내의 신음과 골반 움직임이 격해짐에 사정을 참아내지 못하는 남자. 이어지는 남자의 사정. 정액을 쏟아내는 자지를 흔들어주며 정성껏 빨아대는 아내의 입. 그속에서 흐르는 정액. 아쉬운듯 정액을 쏟아낸 자지에 마지막 입맞춤을 해주는 아내. 이런 아내모습에 풀발기와 강렬한 펌핑으로 화답하는 나. 너무 즐건 시간 함께한 동생이 고맙네요. 낯가림과 수줍음이 많았던 정숙한 아내가 발정난 암캐처럼 바뀌어 가는데 난 왜 그녀가 더 사랑스러울까요? 가끔 다투기도 하지만 요즘 더 많이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내겐 가장 소중한 사람이랍니다ㅎ. 당신도 우리 부부와 즐건시간 함께 할수 있는 분이 될수 있어요. 텔레그램 아이디 jch2938로 성의있게 신청하세요. 아내와 상의해서 초대합니다. 물론 부커분들도 환영합니다. 팔로잉과 댓글, 리블은 기본인거 아시죠?ㅎ.

    pw 2938

    두남자의 키스와 ㅂㅈ빨기. 애무에 반응하는 아내의 몸트림과 거친 숨소리. ㅊㄷㄴ의 거침없는 좆질에 소음순에 얼룩진 크림액과 허스키한 비음으로 화답하는 아내. 그리고 이어진 펌핑. 여지없이 토해내는 보짓물. 아내의 시오광경은 언제 봐도 꼴릿합니다. 이후 저두 참지 못하구 같이 박아 버렸네요ㅎ. 다양한 댓글 등의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도 성의있는 신청으로 같이 할수 있길 바랍니다. 텔레그램 아이디 jch2938로 신청가능ㅎ

    pw 2938

    2018.01.06. 와입과 두 ㅊㄷㄴ의 정사. 다른 남자의 좆물을 보면 ㅂㅈ가 벌렁거리고 흥분된다며 입에 좆물을 싸 달라고 말하는 아내. 좆물을 입안에 가득 담아내고 남은 정액이 아깝다는 듯 좆물싼 ㅈㅈ를 빨아대는 아내. 좆물이 맛있고 흥분된다며 자기 입을 좆물받이라 말하는 아내. 좆물받이에 좆물을 가득 받으며 자기도 모르게 보짓물을 토해내는 아내. 오늘 하루 여덟번의 좆물을 쏟아내게 만든 아내. 이런 아내가 너무 사랑스럽네요ㅎ. 참신한 섹 상황 제공자에게 아내를 공유하려 합니다. 많은 참여 기대해 봅니다. 욕플, 수치플에 관심을 보이는 아내를 댓글로 능욕해 주세요. 팔로잉과 리블은 관심과 사랑입니다ㅎ

    pw 9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