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ed123000
제목 없음
Posts
1263
Last update
2017-10-12 06:47:26

    배달노출-2

    잔돈가지러 내려가서 돈바꿔오시구 다시오신

    배달아저씨분~

    구경좀하고가란말에 들어오셔서 이것저것 물어보심 ㅋㅋ

    배달노출은 언제나 재밌어 ㅋㅋ

    영상엔 없지만 차에서 뭐가지고올게있어서

    내려가는데 엘리베이터앞에 아저씨가 계셨음

    젊은사람들이 아주 재밌게산다며 좋을때라고하셔음 ㅎㅎ

    0083

    요것도 예전 배달노출영상~~~

    들어오라구했는데 역시나 거절한 배달원 ㅜㅜ

    난 언제쯤 성공해보나 ㅜㅜ

    이제 배달노출정도는 너무 쉬워서

    배달원물빼주기꼭해보고싶은데

    역시나 현실적으로 너무 힘든거같음 ㅡ.ㅡ

    바쁘기도할테고 갑자기 들어오라고하면

    거부반응이생기는게 일반적인거겠지….

    그래두 언젠가는 꼭 성공하고말리라~~~^^

    0083

    삉- 결국 세컨폰 초기화 시키고 구글 계정 새로 만드니까 비메오 되네요.

    줄여서 편집 한다고 했는데 시간이 15분 넘어서 지루하실 듯 하네요.

    전 인트로랑 엔딩크레딧 만드는게 더 재밌었습니다ㅎ (담엔 남녀 출연진을 섭외하던가 해야지 .. 나 촬영 잘 할 수 있는데… 편집이 더 재밌음)

    여러분의 매너있는 댓글은 힘이 됩니다. 보잘 것 없지만 즐감해주세요 ☺

    ❕ 비번은 광복절 입니다. 4자리 예요 (댓글에 비번 적지 마시길..plz)

    xxxuck6969

    목구멍 까지 깊숙히 삼키며 빨아주는 69 position으로 뜨거운 애액을 내 입에 분수처럼 쏟아대는 백화점의 그녀.

    간간히 뱉는 교성의 음악속에서 눈이 반쯤 풀려 고개를 젖힌 채, 물결처럼 찰랑거리는 머릿결과 함께 자지를 뿌리까지 박아넣고 허리를 흔들어 대는 그녀의 아름다운 춤을 그저 난 넋 놓고 바라보고 있었다..

    삼청동, 관광객이 참 많은 곳이지요.

    카메라앵글 옆이나 길이 꺾어지면 사람들이 바글거리건만 시키는대로 치마를 걷어올리는 것이 비단 복종이나 학습의 결과일지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이런 행위에 쾌감을 느끼는 진한 변태의 피가 흐르고 있을 거라는 합리적 의심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