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taltaste
Making public who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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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3 04:54:51

    개걸레암퇘지 레어 제보가 왔네요

    정미경 98년생 광진구 광장동 거주 동국대부속여고 나왔다네요

    중딩때부터 걸레짓하고 몸뚱이에 자기신상 스스로 다까발린 좆물통 입니다 번호는 지금 바꼇다네요 카톡추가로 뜨는거보면 본인맞구요 ㅋ

    바이인데 여주인만 모시고 틈틈히 남친도 사귀는 허벌년이라네요 보시다시피 보지에 연필50개 이상들어가는 a.k.a 필통보지ㄷㄷ 뒤룩뒤룩 살찐 몸이 딱 정액변기 그 자체네요

    반응좋을시 미경이 영상 업로드 갑니다

    맏며느리가 갖춰야 할 덕목 중 하나가 베품입니다.

    맏녀느리의 성정이 박하면 집안에 우애가 깃들지 못하고 다툼이 끊이질 않지만,

    맏녀느리의 성정이 후하면 집안에 기강이 바로 섭니다.

    맏녀느리의 후한 성정을 닮은 후덕한 엉덩이입니다.

    아니, 어쩌면 저 후덕한 엉덩이에서 후한 성정이 나오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돈 많이 버시고, 가정에도 충실하세요.

    근래 사업도 어려워지고 그만큼 집을 자주 비우니 여자가 밖으로 돕니다.

    어쩌면…암캐를 만들어 놨더니 본능에 충실해진 것일까요…

    제가 이전에 리블로그하며 님께 말씀드린게 사실로 증명되는 순간이군요... 오줌싸는거 찍힐 정도의 개년이 정숙할 순 없죠. 그냥 돈 벌어다 주는 사람 앞에선 그게 누구던지 찍힐 년입니다. 개년 미화를 오랫동안 하셨는데 안타깝습니다.